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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유학, 겨울 캠프 참가자 모집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09 09: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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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정철유학(uhak.jungchul.com)이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중국, 호주, 캐나다에서 진행되는 겨울 캠프(Winter Fun-E Camp)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철유학 겨울 캠프(Winter Fun-E Camp) 프로그램은 각 국의 현지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받으면서 ESL 과정을 병행해 단기간에 영어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또한 학교 수업 이외에 학습욕구에 동기를 부여할 대학교 탐방과 현지 지역사회 문화 체험, 승마, 골프 등 체육 프로그램 등을 강화해 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미국 겨울 스쿨링 캠프(USA Winter Schooling Camp)’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르하이(LeHigh, Pennsylvania)의 현지 학교인 필립스버그 크리스찬 스쿨(Philipsburg Christian School)과 이스턴 아카데미(Eastern Academy)에서 진행되며, 집중적인 ESL 영어교육과 함께 미국 동부 명문사립학교의 정규수업을 받을 수 있어 조기유학을 염두에 둔 학생들이 미국식 학교교육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 프린스턴 대학교 입학면접관 및 전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교사진을 통해 미국 대학 입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다.

‘중국 겨울 캠프(China Winter Camp)’는 중국 대련의 국제학교 DIEA에서 ESL 전문가인 미국인, 캐나다인의 원어민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영어를 배우면서, 중국인인 국제학교 정규교사로부터 중국어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중국 문화 체험도 할 수 있어 외국어 실력은 물론 글로벌 감각과 창의력,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이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캠프(New Zealand Auckland Camp)’는 뉴질랜드 교육청 인가 교육기관인 오클랜드 에딘버러 컬리지(Auckland Edinburgh College)에서 2주간의 ESL 과정을 포함한 현지 적응 수업을 받은 후, 비치랜드 스쿨(Beachlands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받는 스쿨링 프로그램이다. TESOL 자격증을 갖춘 최고 수준의 원어민 정규교사가 직접 가르쳐 수업의 퀄리티가 높으며, 특히 뉴질랜드 학생들과 함께하는 1:1 영어교육인 버디 시스템(Buddy System)을 운영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이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캠프(New Zealand Christchurch Camp)’는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의 파크뷰 초등학교(Parkview Primary School), 치스낼우드 중학교(Chisnalwood Intermediate), 캐시미어 고등학교(Cashmere High School) 등의 현지학교에서 정규 교과과정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방과 후에는 ESL 전문교사가 진행하는 집중적인 ESL 수업을 통해 단기간에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이다.

‘필리핀 FUN-E 캠프(Philippines FUN-E Camp)’는 필리핀 바기오(Baguio)에 소재한 파인즈 국제학교에서 진행되며, 필리핀 교육부 인가 국재학교 선생님들과 매일 7시간씩 1:1 수업을 받으면서 승마, 골프, 현지 생활 체험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학생 1명당 교사 1명인 완벽한 담임제로 특별관리가 가능하고, 캠프 기간 내내 전문 간호사와 경호원이 상주해 있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호주 파워 스쿨링 캠프(Australia Power Schooling Camp)’는 호주 최고의 교육도시인 멜버른에 소재한 사립학교에서 호주 학생들과 동일한 정규 교과과정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단기 조기유학을 체험할 수 있어 호주 학교에 대한 적응여부를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면 좋다. 음악, 수학, 과학, 체육 등의 수업이 모두 영어로 이루어지는 영어몰입형 교육과정이며, 방과 후에는 도서실을 이용하거나 운동 등의 학교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주말에는 여행 및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이다.

‘캐나다 겨울 스쿨링 캠프(Canada Winter Schooling Camp)’는 캐나다 토론토 교육청에 소속된 정규학교와 남녀 공학 사립학교인 본드 아카데미(Bond Academy)에서 정규수업을 받으면서, 스키 등의 방과 후 활동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검증된 캐나다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캐나다식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이다.

정철유학의 이지희 팀장은 “정철유학에서 준비하고 있는 겨울 캠프(Winter Fun-E Camp)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각 국의 현지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을 받는 것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로 조기유학을 고려 중인 학생이 참가한다면 그 나라의 학교 시스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 적응여부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팀장은 “다양한 겨울방학 어학연수 프로그램 중에 세부내용을 꼼꼼히 살펴 자녀에게 잘 맞는지 확인한 후 미리 준비를 해야 출국한 후 현지에서 시행착오가 거의 없이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할 수 있으니 출국 2개월 전인 11월에는 가고자 하는 국가 및 학교 선정을 완료하고 수속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