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해양조(대표 임건우)는 예비 성인들에게 술자리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을 알려주는 등 건전한 술자리 문화 조성을 위한 강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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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음주문화와 예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술자리 예절교육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실시되며,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보해 홍보실(062-370-6270)로 하면 된다. 보해는 선착순으로 접수된 광주지역 20여개 고교 6천여명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술자리 예절 특강과 함께 보해의 주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장성공장 견학, 보해 제품들을 한데 모아놓은 주류역사관 탐방 등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보해는 학교에서 장성공장으로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학급별로 버스를 각 1대씩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보해는 강의를 통해 내년이면 술을 마시기 시작하는 대학 신입생들에게 술자리 매너에 관해 소개한데 이어 올바른 음주문화와 음주예절, 술에 관한 상식들을 상세히 알려주게 된다. 또한 보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능이 끝나고 해이해지기 쉬운 고3 학생들의 건전한 음주문화조성에도 앞장서게 된다.
보해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지역을 대표하는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는 예비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음주문화를 전파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기획됐다”며 “보해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번 행사가 대학 신입생들의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