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광훼미리마트가 ‘탄소캐쉬백’을 도입한다.
보광훼미리마트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락,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햄버거, 핫도그 등 먹을거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OK캐쉬백 포인트와 탄소캐쉬백을 동시에 최대 2.2%까지 적립해준다.
탄소캐쉬백은 OK캐쉬백 카드를 이용해 적립되며 캐쉬백 포인트와 통합사용이 가능하다.
탄소캐쉬백 프로그램은 참여사가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면서 에너지 고효율 제품이나 저탄소 제품을 구매하거나 저탄소 실천매장 등을 이용하는 구매자에게 판매액의 일정비율을 탄소캐쉬백 포인트로 제공한다.
훼미리마트는 탄소캐쉬백 도입을 시작으로 전국 4600여 점포에 저탄소 실천 매장 스티커를 부착하고 도시락, 김밥 등 먹을거리 상품에 탄소캐쉬백 마크를 삽입하는 등 저탄소 제품소비를 촉진하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