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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섹시와 순수의 이중적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7 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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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역시 아이비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3집의 고혹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팜므파탈적인 모습으로 평소 별명답게 팔색조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낸 것.

   
 
   
 
얼마 전 촬영한 하이컷 화보에서 아이비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긴 웨이브,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담고 있는가 하면, 짙은 아이라인과 붉은 입술, 그리고 지금껏 단 한번도 선보인 적 없었던 파격적인 짧은 커트머리로 보이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담아내며 순수와 섹시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해 또 한 번 우리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서로 다른 컨셉트의 촬영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그녀의 매력발산에 사진 작가는 물론, 주변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흡입력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아이비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하이컷 16호는 가까운 편의점 또는 하이컷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1일 아이비의 미공개 컷 또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