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고객 연락처 노출로 인한 개인정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0505 안심번호서비스’를 도입, 이달부터 시행한다.
LG파워콤에 따르면 ‘0505 안심번호 서비스’는 고객의 실제 전화번호와 연결시켜주는 0505로 시작되는 11자리로 된 가상의 전화번호로서 초고속인터넷 개통/AS 또는 사은품 배송 시 고객과의 연락 수단인 집 전화번호나 휴대전화번호 대신 0505번호를 부여, 대체함으로써 고객 개인 연락처 노출을 막을 수 있다.
한편, 개통이나 AS작업이 완료되면 부여된 0505번호는 해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