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븐일레븐은 오는 19일 출시되는 ‘보졸레 빌라쥐 누보’를 11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고 12월까지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븐일레븐이 판매하는 보졸레 누보는 전세계 판매 1위이며 보졸레누보의 황제라 불리우는 조르쥐 뒤파프의 보졸레 누보이다.
사전 예약 판매 기간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보졸레 누보를 15% 할인된 2만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롯데 카드나 비씨 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이 되며, BC top 포인트 사용 시 20% 추가 할인을 더 받아 최대 38%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0일까지 보졸레 누보를 구입한 고객은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에 구매 영수증에 기재된 행운 번호로 경품 행사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R석(9만원) 100장과 영화 예매권 1000장을 증정한다.
주류 담당 김보일 MD는 “보졸레 누보 품질은 보통 그 해 8월의 날씨가 반영되는데 이번 8월은 지난 60년 동안 유례없는 햇살 좋은 여름의 날씨여서 최고의 빈티지라 불리는 1949년산 보다 품질이 훨씬 뛰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