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 SHOP은 기존의 홈쇼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송 형식인 ‘디토 TV쇼’를 선보인다.
‘디토 TV쇼’는 ‘동감’을 뜻하는 단어 ‘ditto’답게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스토리와 함께 객관적인 정보를 전한다. 마치 지상파 예능 혹은 보도 교양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재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상품의 특징이 드러나도록 유도하는 것.
이를 위해 디토 TV쇼는 문화, 웰빙, 트렌드, 생활, 기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방송 무대에 세웠다. 문화전문가 방송인 김범수, 오정해와 트렌드 전문가 김우리, 웰빙 전문가 피부과 원장 정혜신, 기술전문가 곽동수, 생활전문가 푸드 스타일리스트 홍신애 등 6인이 소비자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깐깐한 정보를 전한다.
테마를 기반으로 방송이 기획되는 것도 특징이다. 매 월 계절적 이슈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먼저 파악해 월 별, 주 별 테마를 정하고 테마 쇼핑의 형식으로 풀어낸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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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itto TV쇼' 코너중 하나인 '5인 5색'에 출연한 5명의 전문가들이 상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전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