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마트, 16大 신선우수상품 대방출전 열어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1.06 17:09:3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세계 이마트는 개점 16주년을 맞아  신선우수 상품 16대를 선정, 오는 11일까지  전점에서  최고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8도에서 산지직송한 우수 햇먹거리로 나주 배(5kg/박스), 경기 참타리버섯, 홍성 한우국거리, 해맑은 청송사과, 남해 시금치를 3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완도 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완도 활전복(2마리/대)을 9800원에, 완도 자른 다시마(300g)를 3400원에, 완도실미역(200g)을 2200원에 판매하며,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밀양 햇꽈리고추(봉)를 1680원에, 양촌 적상추(봉)를 880원에, 오이(4개)를 990원에 판매한다.

한우 직거래장터에서는 한우장조림(100g)을 3150원에, 횡성한우 사골 (100g)을 1950원에, 한우국갈비(1.5kg/팩)를 8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전국한우협회의 공동기획을 통해 한우구매고객에게 행운권 응모번호를 제공, 한우협회지정 한우판매 인증점(식육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족 식사권(10만원상당)을 100명(전점기준)에게 증정한다.

신세계 이마트 신선식품담당 이병길 상무는 “이번 16대 우수상품 대방출전은 이마트 개점 16주년을 기념해 사전기획을 통한 우수지역 햇먹거리를 준비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확대는 물론 소비자들도 저렴한 가격에 우리농산물을 구입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