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미경제]매년 가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국내에 초청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토요타 클래식이 오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요타 클래식은, 동유럽에서 명성이 높은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부터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현대 작곡가 바르톡의 ‘루마니안 댄스’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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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를 맞는 ‘토요타 클래식’은 국내 음악 문화 진흥에 공헌하는 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전국 주요 9개 병원에서 열리는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에 전액 사용되어 왔는데 지금까지 재즈 그룹 프렐류드, 피아니스트 이루마, 장세용 등과 함께 총 39회에 걸친 공연을 실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