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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2009 김태우 콘서트 'T-VIRUS SHOW' 연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6 12: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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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년 가을, '사랑비'로 대한민국을 촉촉이 적신 김태우가 올 겨울은 그 열기를 그대로 담아 열정적이고 진정성이 가득한 그의 콘서트를 12월 18과 19일 양일간 개최한다.

2009년 2월 대한민국 장병으로 늠름하게 현역 수색대를 제대 한 후 봄, 여름이 지날 때까지 심혈을 기울여 낸 그의 음반 'T-VIRUS'는 많은 대중들이 내심 바래왔던 진정성이 담긴 음악이었고 그런 바램과 김태우의 마음이 하나되어 타이틀 곡 '사랑비'는 그를 7년 만에 다시금 국민가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김태우의 콘서트 'T-VIRUS SHOW'는 앨범 타이틀의 연장선이며 진정성에 기초한 SHOW가 될 예정이다.

'T-VIRUS SHOW'에서 김태우가 표현하고자 하는 진정성의 의미는 음악, 사랑, SHOW. 라는 3개의 키워드로 볼 수 있다.

그의 음악의 깊이와 진정성은 그의 2년여 간의 군 생활에서 얻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 음악에 대한 열정, 그리고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열망이 하나되어 'T-VIRUS' 앨범과 'T-VIRUS SHOW'는 1년 동안 준비해온 김태우 컴백 시나리오의 완결판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김태우는 공연에 대한 열정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느낄 수 있었다. 김태우는 공연기획에 참여하며 관객이 최고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대규모 무대 제작에 올인 하기 위해 수익을 위한 개런티도 모두 포기하기도 했다.

그에 따라 이번 무대는 국내에서 가장 웅장한 실내 공연장으로 알려져 있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며 장소 또한 김태우의 모교이기도 하다.

극장식 실내 공연장에서는 이례적으로 가로 20미터에 이르는 대형 LEC 스크린이 설치 입체적인 영상쇼와 라스베가스 쇼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조명쇼, 그리고 음악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16인조에 이르는 빅밴드와 전세계 최고의 스피커 브랜드인 L-Acoustic社의 V-DOSC 시스템을 대규모로 투입하여 관객석 맨 끝까지 그의 숨소리가 전달될 것이다. 

아울러 그의 올해 화려한 활약에 더불어 연예계에서 사람 좋기로 소문난 김태우의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화려한 인맥의 게스트까지 동원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또한 관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SHOW를 보는 듯한 선물이 될 것이다.

김태우의 'T-VIRUS SHOW' 공연 소식에 국민 그룹 god 팬들의 흩어져 팬들도 반색을 띄고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번 공연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T-VIRUS SHOW'의 총 연출을 맡은 노성일 감독은 현재 비 아시아투어의 총감독이며 지금까지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로 유명한 박진영, 손호영, MC몽,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등을 만들어 낸 실력파 감독이다.

2009 최고의 가수로 자리매김한 김태우와 그의 최고의 스태프진들이 만들어내는 공연으로 인하여 올 연말은 따뜻하고 유쾌한 공연으로 올해를 즐겁게 마무리가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보며 이 공연의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오늘 예매 저녁 5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