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 커트 올슨 사장은 외국인투자유치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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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커트 올슨 ING생명 대표이사 사장 (가운데)과 최수종 ING생명 부사장 (오른쪽)> | ||
커트 올슨 사장은 지난 6월 ING그룹으로부터 1천 억원 유상증자를 실시함으로 ING생명의 총 투입 자본 5,700억원을 확충하고, 지급여력 비율을 230.7%(2009년 9월, RBC기준) 수준으로 개선시키는 등 ING생명의 재무건전성을 크게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이 외에도 커트 올슨 사장은 2009년 한해 동안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임직원과 함께 자발적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오렌지 데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유니세프와 협력해 어린이에게 경제 및 나눔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나눌수록 커지는 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커트 올슨 사장은 “ING생명은 세계적인 종합금융기업인 ING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보험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기여해왔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경제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는 만큼 ING생명은 앞으로도 상품 개발, 서비스 개선, 인재 육성 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한국의 고객들이 앞선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한국진출 20주년을 맞은 ING생명은 2008에도 대한민국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해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07년 이후 3년 연속으로 한국기업평가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함으로써 건실한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