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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정원 11명 감축

본청 정원 11명 감축…지방 세무관서 인원수는 변동 없어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1.06 1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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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기획재정부는 국세청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본청 정원 11명을 감축했다고 6일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국세청과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2007년 임의증원 했던 것을 다시 감축한 것이다.

따라서 국세청 본청 정원은 기존 848명에서 837명으로 줄었다. △행정사무관(5급) 132명→131명 △세무주사(6급) 207명→205명 △세무주사보(7급) 139명→131명으로 감축됐다.

반면 지방 세무관서는 일부 조정 외엔 인원수에는 변동이 없다.

지방 세무관서의 세무주사보는 4138명에서 4426명으로 288명 늘었고, 세무서기는 4640명에서 4352명으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