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작 전부터 후보작과 후보자 선정으로 잡음을 일으켰던 제46회 대종상 시상식이 6일 저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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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7시30분부터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영화관계자 및 유명연예인들의 드레스 대결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며 8시50분부터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각 부문의 수상자들이 가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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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 '내사랑 내곁에', '하늘과 바다'(좌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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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 한 해 가장 인기 배우를 뽑는 남, 녀 인기상은 김명민과 김남길이 남자부문에서, 박보영과 최강희 여자부문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다. 투표는 6일 오전 12시까지 코리아닷컴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비밀투표가 진행된 본선심사는 전문심사위원과 일반심사위원의 투표를 거쳐 6일 오전 집계돼 수상자가 밝혀질 예정이다.
배우 한예슬씨와 최기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SBS에서 2시간동안 생중계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