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드햇(www.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포트폴리오의 신제품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for Servers, 이하 RHE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09년 2월, 레드햇은 자사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운영 시스템 플랫폼을 구현하고 검증된 보안성과 성능, 확장성 및 저비용의 오픈 소스 가상화 기술을 제공하는 RHEV 포트폴리오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RHEV는 2009년 6월 전세계적으로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콤비바, 호스트 유럽, NTT 커뮤니케이션즈, 퀄컴, 스위스컴과 같은 대기업 베타 고객과 폭넓은 제휴를 통해 이기종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보급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의 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보다 강화된 제품 성능을 이끌어 냈다.
콤비바 CAG, DPM, ISS 및 IT 담당 부사장인 아마렌드라 쿠마 싱은 “RHEV 베타 프로그램의 참가자로서 레드햇 제품의 확장된 성능, 보안 그리고 확장성을 확인했다. 레드햇과의 지속적인 기술 제휴를 기대하고 있으며, RHEV가 지향하는 새로운 가상화 업무로드를 우리의 시스템에 보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호스트 유럽의 패트릭 푸버뮬러 전무는 “호스트 유럽은RHEV 베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가함으로써, 자사의 수 천 개의 가상화 시스템이 확장된 성능 및 확장성에 있어서 큰 혜택을 보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업계 선도적인 가상화 솔루션 제품들을 비교한 결과, 우리는 자사의 클라우드 서버를 위한 기반으로서 RHEV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는 레드햇의 차세대 KVM 가상화 기술과 레드햇의 새로운 서버 가상화 관리 툴의 강력한 조합을 이끌낼 것이다. 자사의 클라우드 및 가상화 보급에 대한 공동 작업을 통해 호스트 유럽은 레드햇과의 장기적 기술 제휴를 지속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NTT 커뮤니케이션즈의 IP 기술부서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담당 부장인 마사토 미나미사와는 “RHEV 베타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레드햇의 가상화 솔루션의 뛰어난 신속성, 확장성 및 성능을 경험했다.”라고 밝혔다. “우리는 RHEV의 핵심인 KVM의 특별한 기술적 강점을 알고 있고, 레드햇과 함께 가상화 및 클라우드에 대한 지속적인 제휴를 원한다”고 말했다.
퀄컴의 IT 설계 담당 데이브 코스타코스는 “퀄컴이 5.0버전을 실행한 이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통해 리눅스 가상화에 있어서 비용 절감 및 효용성을 갖게 됐다. RHEV 운영자와 함께, 퀄컴은 저렴한 비용의 오픈 소스 가상화와 더불어, 기업 수준의 가상화 관리 성능들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고급 가상화 사용자인 스위스컴IT 서비스는 레드햇의 통합된 가상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시장에서의 가상화의 다양성을 리버리지했다. RHEV의 도입과 함께, 스위스컴 IT 서비스는 컴퓨터가상화의 장애와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확장된 레드햇의 가상화 솔루션을 얻었다.
스위스컴 IT 서비스의 변환, 설계 및 프로젝트 수석 책임자인 하인즈 토벤은 “RHEL 어드밴스드 플랫폼을 오랜 기간 사용해 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RHEV 베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RHEV를 통해 성취한 높은 수준의 성능 및 보안, 확장성과 더불어, 레드햇의 가상화 기술은 자사의 IT 인프라와 뛰어난 금전적 가치에 전략적으로 추가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