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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김혜진, 관심집중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1.06 0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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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 의 친구로 등장하는 김혜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청순, 쉬크, 도발적 매력까지, 김혜진 의 다채로운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극중 NSS의 자료실 실장이자 김태희의 절친한 친구, 양정인 역을 맡은 김혜진은 지난 주 방송된 드라마 5회부터 본격적인 두각을 나타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현준(이병헌 분)의 생사를 알기 위해 애쓰는 승희(김태희 분)의 부탁에 조직 내부 정보를 빼내는 등 위험을 무릅쓰는 빛나는 우정을 선보인 것이다.

특히 무엇보다 눈길을 모은 것은 김혜진의 남다른 미모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면모를 보이다가도 프로페셔널하게 일에 집중할 때는 도도하면서도 쉬크한 면모를 발산하는 등 시시때때로 변하는 팔색조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훤칠한 키와 날씬한 S라인 몸매까지 발휘, 눈길을 뗄 수 없게 하는 김혜진에게 시청자들은 ‘김태희의 친구가 대체 누구냐’, ‘김태희 옆에서도 죽지 않는 미모! 특히 안경 쓴 모습이 최고’, ‘청순함 속에 도발적인 매력이 철철~’ 등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02년 두산 메이퀸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하며 데뷔한 김혜진은 <대한항공>, <LG텔레콤>, <풀무원>, <박카스>, <뚜레쥬르>, <팔도 비빔면> 등 지금까지 총 100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2008년 서울시 해외 홍보 CF를 통해 세련되고 활기찬 ‘서울걸’로 이슈를 모은 바 있는 김혜진은 최근, <LG> 기업 광고에서 과거를 향해 뒤로 가는 자전거를 타는 여인으로 등장, 환상적인 표정연기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2008년 ‘한국모델상 시상식’에서 CF 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CF 퀸’다운 면모를 선보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브라운관, 각종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김혜진은 영화 <썸>, <과속스캔들>, 드라마 <제5공화국>, <불멸의 이순신>, <올드미스 다이어리>, tvN <쩐의 전쟁>, 드라맥스 <알리바이 주식회사>, 가수 린의 ‘사랑했잖아’, 노이즈의 ‘사랑만사’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일간스포츠 IS채널 <플러스팡팡>과 ComedyTV <고스트 스팟3>의 MC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기대주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디자인사립대학 및 대학원 에우로뻬오(IED:Istituto Europeo di Design)와 MOU를 체결, 설립된 국내 패션디자인스쿨 모다랩(MODA LAB)의 국내 공식 오픈 기념 패션쇼에 메인모델로 나서며 170cm가 넘는 큰 키, 완벽한 S라인 몸매를 한껏 뽐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