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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서울 호텔, 11월의 쉐프 추천 요리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5 2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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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토스카나는 이탈리안 쉐프 세르지오의 '11월의 추천 요리'를 선보인다.

'11월의 쉐프 추천요리'는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미각을 돋울 수 있는 상큼하고 맛깔스러운 이탈리아 요리를 제안한다.

단품 메뉴로는 엔쵸비, 마늘소스와 파프리카를 곁들인 오리고기, 강남콩, 소시지를 넣은 리조또, 페스토 소스를 곁들인 제노바 스타일의 라자냐, 헤이즐넛을 묻힌 감자와 비트, 당근 퓨레를 곁들인 호주산 양고기 안심구이 등 이탈리아 피아몬테와 리구리아 지방의 다양한 요리가 선보인다.

또한 코스 메뉴로는 단품메뉴 중 3가지의 요리를 포함, 토스카나식 티라미수와 생과일까지 제공한다. 가격은 단품 메뉴는 1만8000원에서 4만5000원까지이며 코스 메뉴는 6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