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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금융위기, 선진시장과 격차 좁힐 기회”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1.05 17: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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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진동수 금융위원장이 국제 금융위기를 선진시장과 격차를 좁히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현재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주장했다.

진 위원장은 5일 열린 2009 상장기업 IR 엑스포에서 “금융위기를 계기로 국제 금융시장에 큰 변화가 일고 있으며 이런 전환기에는 적극적으로 나서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가 크게 벌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 위원장은 “금융위기 속에서도 우리 자본시장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며 “자본시장은 녹색성장 등 미래 성장산업의 후원자 역할을 해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