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프레시웨이는 지난 4일 서울여대 식품영양학과 학생 60여 명이 방문해 현장실습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 3학년 학생들의 “단체급식” 과목의 ‘현장실습’ 수업이 CJ프레시웨이의 전문 요리사들과
함께 진행된 것. 학생들은 이날 수업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버섯샐러드와 씨푸드 스파게티의 조리 과정을 지켜본 뒤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여대 3학년 곽란영 양은 “직접 다루어볼 기회가 적었던 새우, 갑오징어, 홍합, 각종 버섯 등의 식재료를 활용해 조리를 해 보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됐다”며 “식재의 입고부터 검수, 전처리, 조리, 배식, 세척 등에 이르기까지 단체급식이 이루어지는 실제 동선을 직접 따라가며 체험하는 현장감 있는 시간이라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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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장실습을 나온 서울여대 식영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버섯샐러드와 씨푸드 스파게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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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버랜드에서도 지난 여름방학 동안 각 대학 식품영양학과 학생 50여 명이 방문해 현장 실습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