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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009한국PR대상 수상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05 13: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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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호건설(대표 이연구)이 한국PR협회가 주최한 ‘2009한국PR대상’에서 지역사회관계 PR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을 통해 금호건설이 올해 진행한 벽화만들기 프로젝트 ‘빛그린어울림마을 프로모션’이 지역사회에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PR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금호건설이 지난 8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서울시 홍제동에 조성한 벽화마을 ‘빛그린어울림마을1호’는 낙후된 지역 공간(주택)을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바꾸고자 민·관·학을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의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빛그린어울림마을1호가 조성된 이후 이곳은 사진 동호회 회원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인왕산 등산로 진입구간에 위치하고 있는 개미마을은 등산객 등 일반인들의 발길도 잦아 이곳을 거쳐 가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이번 수상을 통해 금호건설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사회공헌 트렌드를 선도하는 수립하는 젊고 감각적인 기업이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PR대상은 1989년 설립된 한국PR협회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PR관련 시상식이다. 국내 PR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 관련단체들이 국내와 외국에서 집행한 모든 PR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며, 학계와 업계의 PR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해 수상기업 및 단체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