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 www.actoz.com)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2009KRX 상장기업 IR 엑스포(www.krxexpo.co.kr, 이하 IR 엑스포)’에 참가한다.
한국거래소(KRX)가 주최하는 IR 엑스포는 제품 시연을 비롯한 유용한 기업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 박람회로, 올해도 KRX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법인 17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올해 ‘컬처 & 콘텐츠 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일반 투자자 및 주주들을 대상으로 액토즈소프트의 차기 서비스 제품 계획 및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전반적인 게임 산업 현황과 미래 가치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IR담당자 및 임원이 투자자들과 one-on-one 미팅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스킨십 IR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는 96년 창립이래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1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사다. 특히, 올해는적극적인 신규 게임 런칭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