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와 새금융사회연구소는 금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방지교육’을 실시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말 금융기관의 고객 확인 제도가 강화되고, 우리나라가 지난달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자금세탁 방지 업무의 중요성이 커져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 그리고 학계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자금세탁방지업무의 이론과 실제 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