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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에서 보는 ‘시건방춤’

브아걸, 이승철과 함께 대종상 축하무대 펼칠 예정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1.05 1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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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년 뜨거운 사랑을 받은 걸그룹을 대표한다면 단연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즈)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아브라카다브라를 부르면서 인기를 얻은 시건방춤은 이미 2009년을 대표할 수 있는 춤 아이콘으로 통한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아걸이 이번엔 시건방춤을 대종상영화제를 축하하는 무대에서 선보인다. 브아걸의 시건방춤은, 오는 6일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올림픽홀에서 저녁 8시50분에 화려한 막을 올리는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2009년을 뜨겁게 달군 만큼, 명실상부 국내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종상영화제의 무대에 인기 걸그룹 브아걸이 국민가수인 이승철과 함께 축하의 무대를 펼친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2009년의 최고 유행 아이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걸그룹인 브아걸의 환상적인 공연 소식에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의 무대를 화려하게 빛내줄 걸그룹 브아걸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은 SBS를 통해 저녁 8시 50분부터 2시간 동안 생중계되며, 이날 행사에 앞서 저녁 7시부터는 객석입장과 함께 인기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라 각 언론사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종상 축하무대에 서는 '브라운아이드걸즈'>

 
 
최우수 작품 부분에는 마더(봉준호감독), 하늘과 바다(오달균감독), 신기전(김유진감독), 해운대(윤제균감독), 국가대표(김용화감독)가 올라 경합을 벌인다.

또한 감독부문에는 국가대표(김용화감독), 해운대(윤제균감독), 미인도(전윤수감독), 애자(정기훈감독), 마더(봉준호감독)등이 경합을 벌인다. 그리고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과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기대가 된다. 현재 인기상은 코리아닷컴에서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