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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무이자 리스프로그램 런칭

프라임경제 기자  2009.11.05 1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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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 www.harley-korea.com)는 11월 한 달간 전 모델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리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시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번 리스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에게 합리적인 금융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구매 편의성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무이자 리스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입하려는 차 값에 40%을 보증금으로 선납하고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24개월에 걸쳐 나눠 지불하면 된다.

예를 들어 13,800,000원 상당의 2010년 식 스포스터 883R(XL883R)을 구입할 경우 등록세 및 취득세를 포함한 차 값은 14,427,260원 이다. 여기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제시하는 리스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차 값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증금으로 지불 후 잔존 금액을 24개월 동안 무이자 지불(한 달에 약 360,000원)하면 된다.

단, 해당 리스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계약시 리스 이용 금액의 3%를 리스 수수료로 지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