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9년 하반기 최고의 감동드라마가 될 폴 해기스 감독의 '엘라의 계곡'이 12월10일 개봉확정과 동시에 흥미로운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들의 죽음을 파헤치는 아버지의 외로운 추적을 담은 영화 '엘라의 계곡'은 예고편을 통해 여러 가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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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엘라의 계곡'은 예고편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긴박함과 아들을 잃은 부모의 슬픔을 동시에 전달하며 올 겨울 가장 감동적인 눈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들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쳐 가는 아버지 행크 디어필드 역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배우 ‘토미 리 존스’가 열연하며, 그를 돕는 여형사 샌더스 역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이자 연기파 배우인 ‘샤를리즈 테론’이, 실종된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엄마 조안 역은 ‘수잔 서랜든’이 맡아 벌써부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엘라의 계곡'은 2009년 상반기 큰 사랑을 받았던 '그랜 토리노'와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잇는 감동드라마로서 12월10일 국내 극장에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몰고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