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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이는 2005년 '친친청소년 가요제'에 참가하여 본선에 올라 규현과 소연 등의 진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합숙훈련 하여 본선대결에서 Mnet 사장상을 수상하였다.
김송이는 "먼저 성공적인 데뷔를 한 선배들에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송이는 "팬으로 예상되는 사람에게 스토킹을 당해 숙소를 옮기는 등 힘든 심경을 보이고 있으나 멤버 솔지와 소속사의 배려로 잘 이겨내고 있다"며 걱정해주는 주위의 가족들과 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투앤비의 새 앨범은 오는 5일 음악전문 사이트인 멜론, 도시락, 엠넷 등의 사이트와 전국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매하며 발라드 타이틀곡인 '뻔한여자'로 다음주 음악방송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