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투앤비 김송이, '친친가요제' 출신 화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5 09:16:1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여성듀오 투앤비(2NB)의 새 멤버 김송이가 슈퍼주니어의 규현, 티아라의 박소연과 '친친가요제'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이다.

김송이는 2005년 '친친청소년 가요제'에 참가하여 본선에 올라 규현과 소연 등의 진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합숙훈련 하여 본선대결에서 Mnet 사장상을 수상하였다.

김송이는 "먼저 성공적인 데뷔를 한 선배들에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송이는 "팬으로 예상되는 사람에게 스토킹을 당해 숙소를 옮기는 등 힘든 심경을 보이고 있으나 멤버 솔지와 소속사의 배려로 잘 이겨내고 있다"며 걱정해주는 주위의 가족들과 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투앤비의 새 앨범은 오는 5일 음악전문 사이트인 멜론, 도시락, 엠넷 등의 사이트와 전국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매하며 발라드 타이틀곡인 '뻔한여자'로 다음주 음악방송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