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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디바들로 구성된 토파즈는 방송 데뷔전부터 레이디 그룹이란 장르를 개척하고 후속곡 '꼬마야'의 뮤직비디오 공개는 물론 기존의 그룹과는 달리 트렌드세터로서 자체 패션 매거진까지 발매하며 이례적인 프로모션으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직비디오 의상의 선정성 논란으로 인해 공중파 방송 불가를 받은 '누나 못 믿니?'의 무대 의상도 선정성의 논란이 될지 방송 전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의상을 기획한 패션디렉터 조대호 실장은 "1910년대와 1920년대의 디자이너 발렌시아가와 비요네의 초창기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글렘 란제리 룩으로 오뜨 꾸튀르 스타일의 섬세한 핸드메이드 장식과 정교한 비즈장식이 무대에서 화려하게 소개될 것이다. 의상의 숨은 요소요소에서 정교한 디테일이 빛나며 레이스는 모두 수입소재로 이번 의상의 제작비만 2000만원이 넘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