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는 이달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동절기 24시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한파와 혹한에도 불편함 없이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린나이코리아가 지난 9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특별 애프터서비스 프로그램이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업계 유일의 본사 직영 A/S 시스템이 있기에 뒷받침될 수 있었다”며 “전국 33개 고객서비스센터에 540여 명의 A/S 전문 요원들이 고객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 신속하게 고충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 센터(1544-3651)로 사용 불편 및 고장을 접수하면, A/S 전문 요원이 연휴 및 공휴일에 관계없이 24시간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보일러 사용이 본격화되기 전인 하절기에는 각 가정을 방문해 미리 보일러를 점검해주는 사전점검서비스(B/S)도 실시할 계획이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보일러는 제품 성능 뿐만 아니라 서비스 역시 중요하다”며 “린나이코리아는 동절기를 맞아 고객들이 안심하고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린나이코리아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꾸준한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6년 9월에는 업계 최초로 가정용 가스보일러 전 품목의 무상보증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등 고객중심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