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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 3100선 회복… 美 ISM제조업 호전 영향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1.04 17: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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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상해증시가 전일 미국 ISM제조업 지수 호전에 힘입어 3100선 회복했다.

4일 상해시장은 전일대비 14.31포인트(0.45%) 오른 31.2854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금속가격 상승에 따른 원자재가 강세를 보인 반면 은행과 증권 종목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부동산 역시 최근 중국은행관리감독위원회가 부동산 시장 대출 규제 움직임 영향으로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금속부문의 중진황금(2.3%), 장시동업(1%)이 상승했으며 중국공산은행(-9.72%),중국은행(-16.36%),CITIC증권(-27.76%),폴리부동산그룹(-13.4%) 등 하락했다.

한편, 상하이증권보(上海券) 10월 신규대출 규모는 3000억위안으로 지난 8월과 9월 각각 4104억위안, 5167억위안과 비교해 낮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