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엑스에서 2009 상생협력주간의 일환인 '상생협력 모범사례 및 성과공유제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전경련중소기업센터(이사장 정병철),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가 공동주최하는 ‘상생협력 모범사례 및 성과공유제 우수사례 발표회’가 11월5일 코엑스 아셈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의 ‘상생협력 모범사례 설명회’에서는 지난 3일 대․중소기업 협력대상 시상식에서 대통 표창을 수상한 현대자동차와 모토닉, 하이닉스 반도체를 비롯 5개사의 우수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이어 ‘성과공유제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성과공유 제 기업·단체 부문 지경부장관표창을 수상한 대양코리아, 개인유공자 부문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한 한국동서발전 등 5개 사의 우수사례가 발표된다.
이번 발표회에는 대․중소기업 임직원, 학계,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 회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