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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열흘만에 내년목표치 절반 판매'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1.04 15: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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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토요타(toyota)가 자동차가 불과 열흘만에 내년 목표치 절반을 판매했다.

한국토요타 치기라 사장은 4일 이와같이 발표하고 수입물량에 대해서는 "늘릴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9월대비 2% 증가한 6092대로 집계됐다.지난 10월 신규등록대수는 전년대비 42.6%증가한 4273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누적 등록대수는 4만8737로 전년동기대비 10.8%감소했다.

토요타는  529대를 판매 기록해 벤츠(949대), 비엠더블유(776대), 폭스바겐(755대), 혼다(585대), 아우디(578대)의 뒤를 이었다. 4일 도요타는 뉴욕거래소에서 전일대비 0.05포인트(0.06%) 하락한 79.07달러로 거래중이다.

한편, 토요타 수석 엔지니어는 국내 현대자동차에 대해 좋은 경쟁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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