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요타가 수입차 업계 지각 변동을 일으키기 위해 움직임이 활발하다. 새롭게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토요타는 이미 국내 고객들의 러브콜을 수없이 받아온 상태. 더욱이 신청한 차량을 인수 받으려면 3~4개월은 족히 기다려야 하는 그만큼 인기있는 모델로 급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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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승회를 통해 캠리, 캠리하이브리드, RAV4, 프리우스의 뛰어나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의 위용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부터 국내에 시판된 토요타 4종 세트는 이미 약 4000대의 계약건수가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중 캠리 계약이 2600대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그러나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올해는 월 500대씩 내년에는 700대로 제한시킨다는 방침은 변화없다"고 말해 차량 인도를 기다리는 고객들은 3~4개월씩 대기하는 실정이다.
이어 그는 "모델 라인업의 추가 계획도 없다"고 밝혀 향후 토요타는 현재 출시한 4종 세트를 기반으로 수입차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을 이룬뒤 행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