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이 내린 가창력’이라 일컬어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바이브의 멤버 윤민수 가 본격적인 후배 양성을 위해 보컬레이블 YWHO ENTERPRISE 설립하여 처음으로 선보인 팀은 윤민수 본인이 제1세대로 활동했던 그룹 4MEN이다.
그룹 4MEN은 제1세대 윤민수, 제2세대 J1을 배출했으며 이제 온라인에서 ‘괴물 보컬’로 알려진 신용재 를 전격 영입하여 새로운 3세대 포맨 시프트로 구성하여 가을이 주는 선선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는 디지털 싱글 <Voice of Autumn>을 지난 3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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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제2세대로 활동했던 J1과 박정은 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새겨진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다비치와 포맨의 만남으로 더욱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선율로 새롭게 편곡되어 J1과 박정은 듀엣과는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 <Voice of Autumn> 앨범에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포함해 타이틀 곡 ‘똑똑똑’과 ‘Everything’ 등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똑똑똑’은 리드보컬 신용재가 직접 작곡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겉만 맴도는 한 남자의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 가을이라는 계절과 멤버들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었으며,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많은 마니아를 형성하고 있는 Dagsoul밴드의 베이시스트 Ami가 작곡한 <Everything>은 가을의 낙엽이 스치듯 잔잔하지만 곡이 진행될수록 애절함이 더욱 빛을 발하는 곡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윤민수 와 다비치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제3세대 포맨의 <Voice of Autumn>을 들은 팬들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다’, ‘듣는 내내 소름 돋는다’, ‘들을수록 빠져든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돌아온 제3세대 4MEN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