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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TDI 디젤엔진 매력 발산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1.04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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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6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The Truth 폭스바겐 TDI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최근에는 과거 디젤 엔진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디젤 엔진은 가솔린 엔진에 비해 소음과 진동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에 폭스바겐은 폭발적인 성능뿐만 아니라 우수한 연비와 친환경적인 컨셉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차세대 디젤엔진인 TDI의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이번 시승행사를 준비했다.

폭스바겐 TDI는 전 TDI 라인업이 저공해차량으로 인증됐을 정도로 우수한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또한 높은 연비는 기본, 소음 스트레스가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정숙성 역시 뛰어나다. 더욱이 2.0 TDI의 경우 3000cc급의 가솔린 엔진을 능가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해 드라이빙의 매력까지 전한다. 

시승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1월 12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폭스바겐 목배개를 선물로 주며, 시승 행사에 참여한 후 폭스바겐 차량을 구입한 고객(11월, 12월 출고 기준)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LED TV, 삼성 SENS 넷북, 아이리버 MP4 플레이어 등의 다양한 행운도 선사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 TDI 디젤 엔진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는 직접 차를 운전해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폭스바겐 TDI 모델을 경험한 모든 고객들이 기존 디젤 엔진에 대한 편견을 완벽히 없앨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