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치킨퐁(대표 한윤교, www.phong.co.kr)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09년 부산광역시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치킨퐁은 고품격 치킨전문 프랜차이즈로 순수 국내닭을 흑마늘과 천연재료로 시즈닝한 웰빙 메뉴로만 구성했다. 누드오븐치킨, 데리아끼오븐치킨, 바비큐오븐치킨을 비롯한 오븐치킨류와 베이크치킨류, 후라이드치킨류 등 다양한 치킨류 및 안주류가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컨벡션 오븐기를 사용, 가격은 낮추면서 기존 수입 오븐기에 비해 조리시간을 줄이는 등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 효율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맥주와 음료의 김이 빠지지 않으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각테이블과 배달용 냉각기를 구비해 홀과 배달 영업 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창업비용은 약 2천만원(배달형, 26.4m² 기준)의 소자본에 머물러 예비창업자의 창업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치킨시장의 블루오션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