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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달콤한 감 디저트 뷔페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3 17: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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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철 감, 곶감, 홍시로 만든 달콤한 '감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11월 30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감 디저트 뷔페에는 약 14가지의 감으로 만든 갖가지 디저트가 선보이게 된다.

이번 감 디저트 뷔페에는 뉴욕 치즈 케이크에 감을 장식하여 멋을 더한 감 치즈 케이크를 비롯하여 생크림과 홍시를 갈아 섞어 만든 부드러운 감 무스가 선보인다. 타르트 셸에 향긋한 바닐라 크림과 단감이 어우러진 미니 감 타틀렛과 감을 갈아 머핀 스타일로 만든 감 컵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크림 뷔렐레에 홍시를 넣어 갈아 넣고 감으로 장식한 감 파나코타와 감 젤리 감 졸임 소스도 함께 마련된다.

이외에도 감월병과 전통 디저트인 곶감, 반건시도 맛볼 수 있다. 달콤한 홍시를 갈아 만든 홍시 주스와 홍시 칵테일, 따끈한 감잎 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