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능을 앞두고 인터파크에서는 신종플루의 여파로 어느때 보다 예민한 수험생들을의 실력발휘를 기원하는 아이디어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연습도 실전처럼 ‘수능전용 상품’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은 작은 것 하나에도 민감하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개인의 소지품 제한규정이 엄격한 만큼 사전에 최대한 고사장과 같은 상황을 연출해 보는 것은 긴장완화에 도움을 준다.
인터파크에서는 10월 27일~11월 2일을 기준으로 수능샤프의 매출이 전주대비 34% 증가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공식샤프 제조사인 유미상사의 ‘수능샤프’(790원)는 고사장에서 지급될 필기구에 대한 적응연습을 미리 해볼 수 있다. 같은기간 수능교시별 시험시간을 체크할 수 있는 수능시계의 매출도 전주대비 30% 증가했다. 수능지침의 휴대가능 물품으로 제시된 기준에 맞춰 개발된 ‘수능전용 수험생용 수능시계’(16,630원)는 넓은 LCD화면으로 현재시간과 남은시간을 한눈에 체크할 수 있어 수험생의 필수품목으로 자리잡았다.
◆ 수능 만점 기원 ‘이색 메시지 상품’
네잎크로버 5송이를 10cm 높이의 24K로 제작한 ‘뷰티골드클로버’ , 14K와 큐빅으로 제작된 ‘행운의 열쇠 목걸이’ 는 행운의 상징물을 금으로 제작해 변함없을 수험생의 행운을 기원해 준다. 합격을 기원하는 조각문구가 새겨진 ‘초콜릿카드’ 수제초콜릿 위에 응원문구와 귀여운 이미지가 그려진 ‘합격기원 초콜릿’ 등도 초콜릿과 메시지를 함께 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수험생의 이름을 자수로 새겨 넣은 ‘디모션 수능타월’(14,000원)은 Yon Can Do It, 대학 그까이꺼~ 은정이는 갈 수 있어 아자아자 파이팅 등 특별한 응원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또한, 메시지콩이 심어진 ‘수능메시지콩 아부다카다부라’는 주문을 외우는 주술사가 그려진 캔에 물을 주고 5~7일 정도면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돋아난다. 수험생을 위한 선물에 ‘수능합격통지서 스탬프’를 찍어 동봉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이름, 학과, 원하는 대학명을 적어 넣기만 하면 원하는 대학의 수능합격통지서를 전할 수 있다.
◆‘스트레스 감소 & 집중력 강화상품’
수험생활의 성패를 가르는 만큼 수능일까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휴대용 산소발생기 ‘합격산소 플러스 100’은 농도 높은 산소를 제공해 일반공기를 흡입했을때보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1시간정도 산소발생이 가능하며 목걸이가 있어 간편하게 목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100% 천연허브 ‘아로마테라피롤온’은 뚜껑을 열고 발열이 잘되는 손목, 목 등에 찍어주면 쉽고 편하게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고급천연원료에서 추출한 성분만을 사용한 에코팀의 ‘집중력강화 스프레이’는 집중이 힘들 때 공기 중에 2-3회 분사하면 집중력 강화와 기억력 증진의 아로마테라피 효과로 정신을 맑게 해준다.
한편, 인터파크에서는 11월 12일까지 '치명적인 선물의 위력' 기획전을 열고 ▲ 재밌는 아이디어로 ‘쑥’ 합격하는 선물, ▲’떡’하니 ‘딱’ 합격하는 선물, ▲춥고 사람많은 시험장 필수품, ▲능률 높여 한번에 ‘팍’ 합격하는 선물 등 수능만점기원 절대합격 선물을 최고 53%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