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뉴팜(054670)은 신종플루(H1N1) 치료제인 ‘타미플루 제네릭’ 개발에 본격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개발을 위해 대한뉴팜 측은 임상기관인 ㈜바이오썬텍과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를 위한 시험계약을 체결하고 생물학적 동등성시험 계획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
앞서 지난 8월 신종플루 치료제의 원료생산능력을 보유한 ㈜팜스웰바이오와 5년간의 타미플루의 원료인 인산 오셀타미비르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한뉴팜은 “이번 개발은 신종플루에 대한 감염환자가 확산되고 있어 추후 강제 실시권이 이뤄질 경우를 대비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대한뉴팜은 ‘타미풀루 제내릭 개발 발표에 호조세를 띄며 현재 주가 전일대비 1.34%오른 1만135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