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디액트가 본격 영화 평론 전문 교육과정 '영화, 글쓰기' 강좌 개설해 주목 받고 있다.
총 12강좌로 구성된 이 비평 강좌는 크게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비평가들이 한 섹션을 책임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비평 강좌를 이끌어갈 이들은 김영진, 유운성, 남다은, 변성찬, 맹수진 평론가이다.
미디액트 교육팀 김수경 씨는 "비평은 영화 창작자와의 긴장관계 속에서 더 좋은 작품을 낳는 창조적 수단“이라며 ”비평의 토양이 두텁지 못한 독립영화에 대해 꾸준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며 비평작업을 전개해 온 이들이기에 그 누구보다 생생하고 전문적인 독립영화 비평의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의 과제 비평문은 수업이 끝난 후 독립된 비평집 형태로 발표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미디액트 홈페이지(www.mediact.org)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02)2020-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