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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 2009' 열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3 0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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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아시아태평양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 2009'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 2009'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야마하 뮤직스쿨의 어린이들이 만든 우수한 곡들을 직접 연주하는 콘서트로 한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매우 뜻 깊은 행사로서 한국을 비롯하여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타이완, 태국의 8개국에서 참가한 11명의 어린 작곡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이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번에 한국 대표로는 구나연(7세), 정다훈(8세), 김미소(9세), 이인혜(9세), 송예민(9세) 어린이 5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구나연 어린이는 내년 5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인터내셔널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에도 출전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야마하뮤직코리아㈜의 대표이사 야마모리 나오키는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음악성을 육성하고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 연주하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그 감동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 이번 '아시아태평양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 2009'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8개 국가에서 온 어린 작곡가들의 음악적 재능이 빛나는 놀라운 무대였다. 야마하는 악기 제조 뿐만 아니라 음악을 배우고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감동을 함께 만드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