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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의류사업 도전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1.03 09: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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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박한별이 의류사업에 도전한다.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한 박한별은 캐주얼 여성브랜드 '스탈리(starly)'를 오픈, 디자인부터 모델까지 본인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브랜드를 런칭한다.

10대부터 30대 여성들을 주 타겟으로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기본 바탕으로 하였으며 박한별의 이미지와도 같은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또한 스탈리는 편안한 피팅감, 하이퀄리티의 원단, 합리적인 가격의 3step brand로 유행을 타지 않고 사계절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캐쥬얼 여성의류브랜드다.

기본적이면서 깔끔함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부담 없으며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모토로 한 '스탈리'는 오는 11월 3일 온라인을 시작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현재 박한별은 KBS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