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연기자로 전업해도 성공할 것 같은 남녀 아이돌 스타 1위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과 2NE1의 산다라 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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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 전업해도 성공할 것 같은 아이돌 남자 1위' 빅뱅의 지드래곤(G-Drag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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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옥택연과 신인그룹 f(x)의 설리는 각각 174표와 143표를 차지해 2위로, 최근 컴백한 샤이니의 멤버 민호와 소녀시대의 유리는 161표와 114표를 얻어 3위로 뒤를 이었다.
총 665명의 캐스트 연기교육생 및 예비연기자가 직접 선정해 더욱 의미가 깊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지드래곤의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와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하는 모습에 큰 점수를 주었으며, <거짓말>, <하루하루> 등의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연기력이 특히 인상 깊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지드래곤이 연기자로 전업한다면, 귀여운 소년에서부터 카리스마 있는 역할까지 가수로서의 모습만큼이나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선보일 것 같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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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 전업해도 성공할 것 같은 아이돌 여자 1위' 2NE1의 산다라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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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에 오른 샤이니의 민호는 <꽃보다 남자>에 캐스팅해도 될 만큼 꽃미남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이 많았으며, 소녀시대의 유리는 이름처럼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연기자로서도 돋보인다는 의견이었다.
캐스트는 현재 iHQ는 물론, 전도연, 지진희, 임수정 등 최고의 배우들이 속한 N.O.A.엔터테인먼트 및 아역 전문 에이전시 키즈플래닛과 손잡고 <2009 아이틴스타 오디션>을 개최 중이며, 11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오디션은 8세에서 16세의 엔터테인먼트 지망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먼센스>, <월간 주니어>, <더 키즈>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입상자에게는 아역신인선발 및 키즈모델활동 기회가 주어지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11번가, 파이모아, 카페베네, 퍼플카우 등에서 제공하는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오디션 안내와 신청은 캐스트(www.casthq.co.kr/ 02-518-7272) 및 키즈플래닛(www.idols.c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