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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AZ(토파즈)’ 이색 프로모션 진행

트렌드세터 다운 면모로 자체 패션 매거진 발매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1.03 0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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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데뷔전부터 기존의 걸그룹을 배제하고 레이디그룹으로서 새로운 장르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Top.AZ(토파즈)’가 이번에 또다른 이색 프로모션으로 자체 패션 온라인 매거진을 발매한다.

   
 
   
 
방송 활동 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누나 못 믿니?’에 이어 ‘꼬마야’의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하는 이례적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토파즈는 음악과 패션에서 트렌드세터다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자체적으로 기획 오는 4일부터 온라인 패션 매거진을 발매한다.

토파즈 패션 매거진의 첫번째 컨셉은 데뷔 직전, 희망을 찾는 여배우들의 스토리를 테마로 1, 2,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4일부터 공개되는 매거진 1부는 ‘BLACK EROTICISM’을 주제로 뮤지컬과 대중 음악계에서 실력을 연마한 토파즈의 멤버들 현재의 불안하고 복잡 미묘한 심경을 표현했으며, 진행하는 내내 뮤지컬 디바다운 프로페셔널 한 표정 연기와 과감한 포즈는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화보를 기획하고 있는 임준연 작가는 “지나치게 어리고 예쁘기만 한 걸그룹과는 확실한 차별성으로 실력파 언니들의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고 전했다.

‘누나 못 믿니’의 후속곡인 ‘꼬마야’에 이어 누나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줄 이번 화보에서 ‘엣지’를 제대로 살린 토파즈만의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기존의 걸그룹과는 상반된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는 토파즈는 오는 5일 엠넷 엠카운트를 통해 핫데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디그룹의 장르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