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유명 자동차 메이커 포드가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포드는 미국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던 빅3 중 유일하게 파산보호를 신청하지 않은 회사다. 포드는 이번 3분기 '깜짝 실적' 여세를 몰아 추가 유동성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포드는 2일(현지시간) 30억달러 규모의 채권 판매 및 신주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포드는 2016년 만기 전환사채를 20억달러 발행하며, 다음달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