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노량진 민자역사 조감도>
[프라임경제] 노량진역사(주)는 지하철 9호선 개통, 수산시장 현대화, 노량진·흑석·신길뉴타운 등의 수혜가 예상되는 노량진 민자역사 내 상업시설 "베네치움"을 선착순 수의계약(호수 지정)으로 분양 중이다.
"베네치움"은 총넓이 12만 2062㎡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로 조성된다. "베네치움" 내 상가는 백화점, CGV 9개관, 명품관 등을 갖춘 복합 몰로 개발된다. 노량진역은 지하철 1·9호선과 함께 2017년 경전철 서부선이 들어서면 트리플 역세권이 조성된다. 특히, 5~6층 the-Q명품 백화점에서는 일부 일반 분양 실시하고 있다.
노량진 역사는 지하철 9호선 개통으로 완공 시 노량진역 개찰구와 노량진역사 3층 직접 연결 예정이다.
주변 개발호재로는 노들길·올림픽대로와 노량진민자역사 3·4층 직접 연결,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노량진~여의도 고가도로 신설, 경전철 서부선, 모노레일 개통, 노량진·흑석·신길 뉴타운 등이 있다.
특히, 노량진역사는 전국 최대의 수산시장(수산물 복합 테마타운 개발), 전국 최대 학원가 밀집지역,노량진·흑석·신길뉴타운 (동탄신도시의 1.5배 규모)이 결합하는 최상의 상권이다.
분양문의 02-812-5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