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씨티은행은 2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 2회 씨티-금융연구원 대학(원)생 우수 금융 논문 공모전 최종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최종 시상식에서는 지난 6월 1차 우수작으로 선정된 논문 중 마지막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의 영예를 안은 논문으로, 대학생 부문 최우수상 1팀에 350만원, 우수상 1팀에 200만원, 우수리포트상 1팀에게 100만원의 상금이, 대학원생 부문은 대상 1팀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1팀에게 350만원, 우수상 1팀에게 2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대학생 우수 논문 부문
△최우수상-김민호/황신선(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신BIS 협약의 경기순응성에 대한 검증 및 완화 방안 연구-은행대출의 경기순응성을 중심으로
△우수상-윤숙현(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
금융위기 이후 투자은행의 적응 방안-제한적 합리성과 휴리스틱을 중심으로
△우수리포트상-조아라(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중국 진출 국내 은행의 중국 시장 현지화 과제와 대응
◆대학원생 우수 논문 부문
△대상-은동재/강병훈(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국내 대형은행 CEO에게 부여된 Stock Option이 은행의 재정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최우수상-김도완(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비관측요인과 조건부LGD를 고려한 손실분포 유도와 가계 대출에 적용한 스트레스테스트
△우수상-조은정/한펑(경북대학교 무역학과)
중국자본시장의 제도와 위험요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