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02 16:01:55
‘SH공사의 사랑의 합동결혼식’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사회봉사사업으로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7쌍의 부부를 선정하여 SH공사가 후원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는 결혼행사다.
유리의 축가는 오는 4일 오후 2시 SH공사 2층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랑의 합동결혼식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과 W스튜디오, 뽀리에웨딩, 반조애주얼리가 봉사에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