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초등 학습교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중고등 시장에서 최단기간 1,000만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운 ‘완자(완벽한 자율학습) 시리즈를 초등 전 과목으로 확대해 출시하는 것이다. 모두 56권의 ‘초등 완자’ 교재가 내년 새 학기를 겨냥해 시판된다.
초등완자 탄생으로 ‘완자(완벽한 자율학습)’ 시리즈는 초, 중, 고 학습 교재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매머드 브랜드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비상교육의 수학 전문 브랜드인 ‘개념 플러스 유형’ 역시 초등 부문까지 영역을 넓혀 총 12권의 교재가 새 학기에 선을 보인다.
비상교육 최대찬 출판사업 부문 총괄 책임자는 “중고등 학습 교재에서 쌓아 올린 비상교육의 노하우와 신뢰도를 고스란히 초등 학습 교재에 담았다고 자부한다. 충분히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 학부모께서 꼼꼼히 비교한다면 비상교육 교재의 수월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비상교육의 ‘초등완자’는 공동구매 이벤트인 ‘다다익선’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과 만나게 된다. ‘다다익선’이벤트는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완자 홈페이지(www.wanja.co.kr)에서 진행된다.
새롭게 나오는 ‘초등완자’ 교재를 25~5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공동구매 신청인 수가 늘면 늘수록 더 큰 할인폭으로 초등완자를 구매할 수 있다.
공동 구매 신청인 수가 200명 이하일 경우 25%, 201~300명 30%, 301~500명 35%, 501~776명 40% 가 할인되는 쿠폰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구매 신청자가 777명에 도달하면, 절반가격(50% 할인)에 ‘초등완자’를 구입할 수 있다. 1인당 4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777명이 구매의사를 밝히면 행사는 자동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