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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씨, 포토그래퍼 변신

프라임경제 기자  2009.11.02 13: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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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BS 2TV 주말극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정감 있는 약사 연기를 펼친 배우 손현주씨가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이번 달 4-5일 양일간 63빌딩 2층 국제회의장 로비에서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 손현주씨가 직접 촬영한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 수상자 가족사진도 함께 전시하게 된 것.

이번 전시회는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와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가 공동주최, 씨네21 주관으로 환자와 의료진 간의 가슴 따뜻했던 순간을 담은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의 수상작 전시로 환자-의료진간의 소통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 함께 전시될 손현주씨의 사진 작품은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 수상자들의 가족사진이며, 사진공모전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손현주씨가 직접 수상자 가족 사진을 촬영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

4일 정오에는 탤런트 손현주씨를 비롯, 수상자와 가족, 대한병원협회와 한국노바티스, 씨네21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오프닝과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환아와 간호사 팔씨름 겨루기를 담은 사진과 입원 환자를 위한 미용 봉사단의 활동을 담은 사진으로 금상을 수상한 김은영 씨(29세), 정상호씨(34세)을 비롯하여 총 18명의 수상자가 수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