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야의 변신이 네티즌 사이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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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 목소리’는 단순하면서도 한 번 들으면 귀에 꽂히는 후키한 멜로디 라인, ‘솔깃솔깃’, ‘홀릭홀릭’. ‘철렁철렁’, ‘들고놓고’ 등 재미있는 운율이 가득한 가사, 풍성한 보컬 이펙트 등 들을 거리가 가득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댄스 곡이다.
비주얼적으로도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변신한 데다 독특한 안무로 기존 씨야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토요일 MBC 음악중심, 일요일 SBS 인기가요를 통한 방송 컴백 무대 이후 바닥을 내려다 보며 발끝으로 8자를 그리는 춤이 일명 ‘왕따춤’으로 명명되면서 네티즌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이외에도 후렴구에서 손으로 머리를 톡톡 치는 춤 등도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안무로 화제를 모으기는 데뷔 이후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는 씨야는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많은 팬들이 사랑해주었으면 좋겠고 씨야 역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