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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출시

제로투세븐, 처음 만나는 바른 물, ‘궁중비책’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02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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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매일유업이 설립한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사진)은 2일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프리미엄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궁중비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제로투세븐과 유소아 전문한의원 함소아가 공동 개발했다. ‘궁중비책’은 함소아의 10년 간의 임상 연구 노하우가 집약된 내추럴 한방에센스 (Natural Oriental–RX™) 성분과 100% 국내산 한약재, 무첨가/저자극 처방으로 유해환경에 고통 받는 아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함소아 이상용 공동대표, 최현 연구개발이사가 참석하여, ‘궁중비책’의 공동 개발배경과 성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함소아는 100% 국내산 함소아 GAP약재, 최고의 약리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증류한약 추출법을 ‘궁중비책’에 적용하여 최고의 효능, 효과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주)제로투세븐의 처음 만나는 바른 물 ‘궁중비책’은 파라벤류, 에탄올 등의 합성방부제와 트리에탄올아민, 프로필렌글라이콜, 광물성 오일, 소디움 라우릴 황산염, 인공색소 등 아기 피부 자극 우려가 있는 유해성분을 배제한 무첨가/저자극 제품이며, 내추럴 한방 성분으로 아기피부의 근본을 건강하게 다스려 아기피부 스스로 지키고 보호하는 힘을 길러주는 제품이다.

한편, (주)제로투세븐 김정민 대표이사는 “궁중비책의 출시는 (주)제로투세븐이 유아동 전문기업으로 가기 위한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유아용품 시장에 첫 진출을 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 등 유아동 전문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국내 최고의 유가공 업체인 매일유업 주식회사 의 자회사로 “The art of parenting”을 모토로, 임신, 출산, 육아 고객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Baby Company다.